Turniej Tłumaczy 2016

ZBIGNIEW HERBERT
*** Zasypiamy na słowach

*** 우리는 단어 안에서 잔다

우리는 단어 안에서 잔다
우리는 단어 안에서 깨어난다
때때로 이것들은 부드럽다
단순한 명사
숲 또는 배
그들은 우리에게서 떨어져 나가졌다
숲은 빠르게 물러난다
지평선 저 너머로
배는 출항한다
흔적도 없이 또는 이유도 없이
단어는 위험하다
전체에서 떨어지면
진술과 문장의 단편이 되고
합창단의 첫 대사가 된다.
잊혀진 찬송가
«축복을 받는 자들은…»
«하는 것을 기억…»
혹은 «어떻게»
작은 가시가 있는 핀은
서로를 같이 있게 해준다
최고의 아름다움과 잃음과
세계에 대한 은유를
참을성 있게 꿈을 꾸어야 한다
내용이 이행 되기를 희망하면서
누락되버린 단어들은
무능력한 문장에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기다리는 확실성은
한 곳에 고정될 것이다

na język koreański przełożyła Young Hun Lee

Accessibility